감성 제대로 터지는 인테리어루원시티에서 분위기 좋고 사진 잘 나오는 브런치 카페 찾고 있다면, 오늘 소개해드릴 ‘오늘의 브런치’는 무조건 한 번 가볼 만한 곳입니다. 직접 방문해 보고 느낀 점은, 단순히 음식만 먹는 공간이 아니라 ‘기분까지 좋아지는 공간’이라는 점이었습니다.가게에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분위기는 한마디로 ‘감성’입니다. 화이트톤을 기본으로 한 깔끔한 공간에 우드 가구와 소품들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굉장히 따뜻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아치형 선반에 꾸며진 디스플레이와 곳곳에 놓인 식물, 책, 소품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냥 앉아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공간이라 데이트 장소로도 정말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 가득이곳은 단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