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의골에서 오래 찾게 되는 이유, 위치와 분위기부터 편한 식당인천 남동구 만의골로189번길 52에 있는 은행나무집은 인천대공원 후문 쪽으로 나들이 갔다가 한 끼 제대로 먹고 싶을 때 떠오르는 곳입니다. 만의골 안쪽으로 들어가면 생각보다 식당이 많아서 어디를 가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데, 은행나무집은 메뉴가 어렵지 않고 어른들도 편하게 드실 수 있는 구성이어서 가족 식사 장소로 잘 맞는 편입니다. 영업시간도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라 아침 일찍 움직이는 날에도 들르기 좋습니다. 직접 가게 사진을 보면 내부는 밝고 넓은 편이고, 테이블 간격도 답답하지 않아서 여러 명이 함께 앉아도 불편한 느낌이 적습니다. 딱 화려한 신상 맛집 분위기라기보다는, 넓고 정돈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