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부터 이미 분위기 맛집영덕 여행을 가면 꼭 먹어봐야 하는 게 바로 대게인데, 이번에 다녀온 이 라면집은 그 대게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단순한 라면집이라고 생각하고 방문했는데, 먹고 나서는 “여긴 꼭 다시 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던 곳입니다. 도착하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건 깔끔한 화이트톤 건물에 파란색 포인트가 들어간 외관입니다. 바다와 너무 잘 어울리는 색감이라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로도 충분합니다. 입구부터 감성이 살아있고, 여행지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져서 들어가기 전부터 기대감이 올라가는 곳입니다.창가 자리 = 무조건 앉아야 하는 자리이곳은 내부가 크진 않지만, 창가 자리가 정말 핵심입니다.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기 때문에 식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힐..